아델리아 츠가루 비이도로에서 나온 중접시 사이즈,
사과를 모티브로 한 추바치 접시를 소개합니다.



츠가루 비이도로 유리공예,
일본 국내에서도 정말 유명한 전통공예품인데요.

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색감이 정말 예쁜
중발 사이즈 접시 제품이에요.

#츠가루 비이도로#

"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핸드메이드 글래스"를 컨셉으로 한
아오모리현 전통공예품.



#추바치(중발)#

일반 접시보다 약간 작고 코바치보다 큰 사이즈의 접시를
추바치라고 합니다.
소면이나 냉면, 샐러드, 각종 반찬, 생선회 등을 놓는데 사용하지만
개인 앞접시로 사용하는 등 사용법은 다양하답니다!



#링고(사과)#

링고는 잘 익은 빨간 사과를 모티브로 잡았다고 해요.

절묘한 색 조합이 자랑인데요.
재료, 기온, 습도, 가마의 온도 등
모든 조건과 장인의 기술이 딱 맞아떨어져 만들어지는
유일무이 예술 작품이랍니다.

표면의 획일화 되지 않은 부드러운 곡선와 특징적 형태는
숙련된 장인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잡아낸다고 해요.
핸드메이드 유리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온기와
부드러운 표정을 자아내고 있답니다.



소면이나 냉면, 샐러드, 각종 냉반찬, 생선회 등
시원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을 때 딱이에요!
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예쁘게 담으실 수 있어요.

선물용으로도 활용하실 수 있도록
설명서는 물론, 종이상자 겉면에 "츠가루 비이도로"의 로고와 함께
MADE IN JAPAN 스티커도 부착되어 있답니다.

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
아오모리현의 명품 유리 츠가루 비이도로 접시를
아델리아 버전으로 이번 기회에 초이스해 보세요!



[INFORMATION]

[구성]

아델리아 츠가루 비이도로 중접시 링고 F-49885

[사이즈]

지름 약 15.9cm×높이 7.3cm 중량 약 500g

[원산지]
일본

[원재료명]
유리